인터넷언론블로그·UCC댓글논쟁디지털세상월드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포토·만평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2.18 [17:04]
자유게시판   편집게시판   전체기사보기
북미대화
펜스 美부통령, 매파에서 비둘기파 변신?
평창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대국의 지도자답지 못한 옹졸한 소인배라고 빈축을 산  드러난 마이크 펜 ... / 서울의소리
북미대화
WP "美, 북한과 조건없이 직접대화 가능"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막혔던 남북 대화의 물꼬가 터지고 김정은 북 노동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하 ... / 서울의소리
적폐청산
국민74,2% "MB구속" , 대구경북도 61%나 찬성
다스 실소유주, 국정원 특수활동비 등 주범으로 명명되고 있는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 / 서울의소리
공작정치
MB맨 이현동, DJ 이어 노대통령도 세무조사
이명박 집권때 국가정보원과 손잡고 김대중 전 대통령(DJ)을 뒷조사한 혐의로 MB때 국세청장 이현 ... / 서울의소리
"MB청와대, 댓글여론조작팀 직접 운영"
KBS가 이명박 청와대가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팀을 직접 운영했다는 증거를 입수하여 5일 메인 뉴스에서 이를 ... / 서울의소리
"MB하명 이인규 '盧논두렁시계' 사건조작"
노무현 흠집내기 위해 이인규와 국정원 논두렁시계사건 조작이인규, 우병우에 고교동창 홈앤쇼핑 강남훈 수 ... / 선데이 저널
남북화해
청와대 "남북 정상회담 연내 추진하겠다"
청와대가 올해 안에 남북 정상회담을 열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밝힌 소식으로, 북한을 일단 ... / 서울의소리
국회의원 지방선거 출마, 반대37% vs 찬성32%
– TK·수도권, 40대이하, 여성, 정의당·바른정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중도·진보층에서는 반대 ... /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이재용 석방 정형식 특감청원 14만명 돌파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시켜 준 정형식 ... / 서울의소리
"김서인이 미쳤군, 아직 노망들 나이도 아닌데"
[연재소설] 홍매지숙명 피다, 16장 언젠가는 겪어야 할 일(16-1)
정옥이 서인의 행태를 두고 노망 운운하는 것은, 상대가 이 자리에 없다 해도 큰 결례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옥이 서인의 노망을 거론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을 수밖에 ... / 이슬비
"나의 가주는 주군은 오직 그녀 한 사람뿐이다"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15장 임의침묵(15-2)
조카라. 유흔은 향화를 바라보며 속으로 쓴웃음을 지었다. 자신이 서란의 편에 있다는 것은 부상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자신의 앞에서 자 ... / 이슬비
"정치적도구로 이용할 유일한 아들이라는 것"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15장 임의침묵(15-1)
유흔은 한씨가의 36대 가주 한하윤의 양자였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따라서 그가 한씨가의 유일한 36대 남자 후계였다. ‘다른 가문과 정략혼인을 시켜서 정치적 도구로 ... / 이슬비
"윤희를 죽여야 한다면 빨리 끝내는 게 나을 것"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14장 임의침묵(14-3)
그러나 꼭 그래야만 한다면, 꼭 사람을 죽여야만 한다면, 꼭 사람을 죽여야만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하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어쨌거나 서란은 열 살 어린아이 ... / 이슬비
"유흔은 시종일관 약과 독의 도리를 강조했다"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14장 임의침묵(14-2)
그날부터 유흔은 서란에게 ‘사람을 죽이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유흔은 가유에 와 있는 구하의 무역상들과 은밀히 접촉해, 구하의 의서를 구해 서란에게 본초학(本 草 學)을 가 ... / 이슬비
"가라고루성에 금지된 노래 서란의 가슴 울려"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14장 '임의 침묵'(14-1)
    유흔은 자신이 늘 부르는 노래를 나지막한 목소리로 읊조렸다. 한씨가의 본거지요, 한씨가 영지의 본성인 이곳 가라고루성에서는 불릴 수 없는 노래가 서란의 가슴을 ... / 이슬비
"이것이 파르바티와 샤르한으로 삼는 이유야"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그대를 잊은적 없다'(13-3)
"보현, 나는 너에게 내가 마실 독을 대신 마시게 하지 않을 거야. 내 어머니가 되었든, 내 이모님이 되었든, 누구라도 내게 독을 보낸다면, 나는 그 독을, 보낸 이의 입에 처넣을 ... / 이슬비
"나를 금족령에서 풀어줄 사람을 이미 정했어"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그대를 잊은적 없다'(13-2)
“유흔, 나는 ‘나를 금족령에서 풀어줄 사람들’을 이미 정했어. 그 두 사람은 이미 내 사람이었고, 지금도 내 사람이고, 앞으로도 내 사람들일 거야. 나는 그렇게 확신해. 그리고 그 ... / 이슬비
"샤르한, 나 파르바티를 네 아내로 맞이하거라"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그대를 잊은적 없다'(13-1)
연회장은 곧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군사들이 여자들을 끌고 와 줄 세우고, 차례로 베일과 옷을 벗겨 얼굴과 몸매를 드러내고, 장수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골라 강제로 범하는 아수라 ... / 이슬비
"저를 양녀로 맞고싶다고 받아들이면 됩니까"
[연재소설] 홍매지숙명(紅梅之宿命) 피다, '그대를 잊은적 없다'(12-2)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저는 이모부님의 양녀가 되지 않겠습니다. 제가 굳이, 읍루씨가의 여식에게 가무를 선보여야 했던 그이처럼, 저의 학업의 정도를 이모부님께 선보여 모멸감 ... / 이슬비
뉴스
최근 인기기사
실시간 댓글
서란이와 유흔의 관계가 현영과 윤교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를 스스로 사기임
목사나 기독교인이 역술원가고 무당집
현재 군청은 도로가 좁고 너무 복잡합니
오늘 은사님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을
서민교수 예전 글 보면 모두 이런식으로
반어법으로 비꼬신것 같네요 신비주의부
돌려까기
근데 이건 비꼬는 글 아닌가요?..?;;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칼럼이군요.....
  회사소개만든이광고/제휴 안내후원기사제보기사검색
Copyright ⓒ 2006 인터넷저널. All rights reserved. Email us for more information. e메일 injournal@injourn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