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정치지도자, 이재명23% 한동훈17% 조국7%, 한국갤럽 설문조사

김시몬 | 기사입력 2024/05/11 [10:41]

장래 정치지도자, 이재명23% 한동훈17% 조국7%, 한국갤럽 설문조사

김시몬 | 입력 : 2024/05/11 [10:41]

                                                     사진=연합뉴스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물어본 결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 23%,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17%,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7%, 홍준표 대구시장·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각 3%,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오세훈 서울시장 각 2%였다.

 

38%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특별검사 도입을 놓고 정치권에서 쟁점인 해병대원 채모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해선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는 응답이 57%였고, 29%는 '그럴 필요 없다'고 했다.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1.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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