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아빠와 함께 즐기는 숲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 아빠랑 나만 아는 숲 속 비밀의 나무집 짓기 통해 공감대 형성 기회

조순익 기자 | 기사입력 2019/04/19 [09:53]

곡성군, 아빠와 함께 즐기는 숲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 아빠랑 나만 아는 숲 속 비밀의 나무집 짓기 통해 공감대 형성 기회

조순익 기자 | 입력 : 2019/04/19 [09:53]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프로젝트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 속 나무집짓기(이하 나무집짓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집짓기 프로젝트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기획된 곡성꿈놀자 학교의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곡성의 숲에서 8주 간 숲 체험과 나무집 짓기 체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숲 활동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숲이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고, 5대강 중 가장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는 청정지역 곡성이기에 더욱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는 427일부터 615일까지 매주 토요일 곡성군 고달면에 위치한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9세 이상~15세 미만 자녀를 둔 성인 남성이다. 현재 곡성꿈놀자공식홈페이지(https://gsdreamnolja.modoo.at/)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보다 즐거운 체험을 위해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숲 프로젝트를 통해 자녀와 아빠가 함께 숲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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