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언론블로그·UCC댓글논쟁디지털세상월드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포토·만평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9.01.17 [05:04]
자유게시판   편집게시판   전체기사보기
광주, 저상버스 확대 교통약자 이동편익 높여
 
조순익 기자
광주광역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익 제고를 위해 올해 전기저상버스 30대와 수소저상버스 6대 등 저상버스 총 36대를 시범도입한다.

저상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2005년부터 도입된 시내버스로,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탄 채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오를 수 있도록 출입구가 계단 대신 경사판으로 설치됐으며 차체바닥이 낮다. 현재 01번, 07번 등 35개 대형버스노선에 213대가 운행되고 있다.

광주시는 올해 전기저상버스 30대를 전기충전인프라 설치가 가능한 공영차고지를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에 도입하고 2022년까지 248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환경부와 MOU를 체결한 후 올해 처음 도입하는 수소저상버스 6대는 수소충전소를 경유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시범 운행된다. 2022년까지 총 66대를 도입해 광주지역 미세먼지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광주 시내버스 999대 중 21%인 213대가 저상버스로 운행되고 있다. 광주시는 2021년까지 운행대수의 45%인 450대까지 확대키로하고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국토교통부가 개발 중인 중형 저상버스를 중형 버스 노선에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상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저상버스는 광주광역시버스운행정보(BIS)에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하거나 ‘광주교통약자버스’ 예약 어플에서 탑승예약을 하고 하차 시 하차벨 누름도 미리 요청할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버스 운전원에 대한 주기적인 인권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 2회 이상 저상버스 도입사업에 대해 장애인 단체와 시책을 공유하고 있다”며 “저상버스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해 교통약자들이 불편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1/12 [10:57]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주 저상버스 도입] 광주, 저상버스 확대 교통약자 이동편익 높여 조순익 기자 2019/01/12/
뉴스
최근 인기기사
실시간 댓글
지금은 한국교회가 수구꼴통이라고 조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필독하자 국정
성범죄 1위 목사 미투운동 대박이다 인
대한민국 초딩필수상식 필독하자 인생
국정농단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최순실
초딩 필수 종교상식 필독하자 맹신 바
맹신 바보들아 정신차려라 무지에서 깨
쓰레기들
(((성범죄 1위 목사 증거자료))) 2002
정치도 종교도 개판이다 적극홍보하자
  회사소개만든이광고/제휴 안내후원기사제보기사검색
Copyright ⓒ 2006 인터넷저널. All rights reserved. Email us for more information. e메일 injournal@injourn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