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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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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피서객 주말 절정
 
홍천뉴스투데이

동해안 해수욕장이 휴가 절정기를 맞아 모처럼 기지개를 펴면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3일 강원도 환동해본부와 동해안 6개 시,군 및 관계기관에 따르면 4∼5일,주말·휴일에 이번 여름들어 최대인파가 동해안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피서 절정기 주말을 맞아 동해안 시·군과 해수욕장에는 피서 즐거움을 더하는 즐길거리 행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판을 펼쳐 동해안 전역이 거대한 잔치·축제장으로 들썩인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3일 동해안을 포함 강원권 유입 차량이 52만8000대,4일 49만3000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특별 교통 소통대책 추진에 들어갔다. 3일과 4일 강원권 유입 교통량은 이번 여름 최대 교통량으로,최근 4주간 강원권 주말 유입 평균 교통량이 36만7000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15만대 이상 급증하는 유입량이다. 3일 오후 강릉시내는 주말을 앞두고 고속도로에서 쏟아져나온 차량들이 오후부터 경포권으로 꼬리를 물고 늘어서면서 시내 중심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붐볐다. 

서울∼강릉 KTX도 3일부터 5일 오전까지 서울에서 출발하는 강릉행 열차가 속속 매진되고 있고,강릉 경포권을 비롯 동해안 유명 숙박업소들도 거의 만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피서객 유입이 늘면서 강릉시내 유명 맛집들은 3일 오후부터 수십m씩 관광·피서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피서 대목을 맞아 동해안 해변 축제도 절정의 즐거움을 선물한다.강릉 경포 썸머페스티벌,정동진 독립영화제,강릉문화재야행,주문진해수욕장 여름해변축제,화진포해수욕장 페스티벌 및 고기잡기 체험,하조대 해변 썸머페스티벌을 비롯 오징어·조개 맨손잡기 등의 체험 이벤트가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판을 펼친다. 

도 환동해본부 관계자는 “지난 2일까지 93개 해수욕장 피서객이 771만명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3%가 감소했으나,이번 주말에는 올 여름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8월 들어 낮최고 기온이 강릉 기준 32∼33도를 유지하고,열대야도 지난달 29일 이후 현저히 줄어들어 서울 등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시원날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다.강원기상청은 주말에는 동해안도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다소 오를 것 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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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10:19]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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