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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5.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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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짜뉴스대책단 '무관용의 법칙' 가동
 
최성룡기자

- 가짜뉴스유포와 악성댓글 범죄는 ‘무관용의 법칙’으로 계속 대처해 나갈 것
- 정부부처와 네이버는 사태를 방관하지 말고 당장 대처해줄 것을 요구

▲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조용익단장)은 12일 가짜뉴스유포, 악성댓글에 대한 추가고소 33건을 진행한다. 1월 29일(월) 211건, 2월 5일(월) 106건, 오늘 33건을 추가 고소하여 총 350건을 고소하였다.

▲     © 편집국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 조용익단장은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이 구성된 목적은 가짜뉴스유포, 악성댓글에 대해 무관용의 법칙으로 대처하는 것이며 목적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소를 멈추지 않고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편집국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가짜뉴스 유포, 악성댓글 및 댓글조작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주전 네이버 측에 댓글조사 자체조사, 금칙어 강화, 댓글 신고 기능 복원 및 삭제 강화를 요구하였으나 네이버의 답변은 사측에서 노력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불쾌감의 정도는 이용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이용자 간 서비스 불편 의견이 존재한다는 국민의 정서와 먼 답변을 내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대책단은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에 대한 네이버는 불쾌한지 불쾌하지 않은지 소리 내어 읽어 보고 판단해 볼것을 당부했다.


욕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게 옳은지에 대한 문의를 하실 수도 있겠으나 현재 네이버 댓글에 달려있고 누구나 볼 수 있는 댓글이다.


▲ [모집] 대한민국 망하기 전에 문재인 18년 같이 도끼로 토막내서 광화문에 메달아 놓을 분 모집합니다. 문재인 18년 때문에 대한민국 좃 됐음 ▲양아치 문재인씨 모가지를 식칼로 썰어서 대가리를 평창 앞바다에 효수하자 ▲너같은게 허위뉴스를 신고해? 니 구라 한번 다 까볼까? 개씨발년아. 니새끼들 보기에 쪽팔리지도 않냐? 개창년 (#애미추 #추미애)

 

네이버는 서비스의 안정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해 스스로 내세운 이용약관·정책조차 지켜내지 못한다면 뉴스 서비스를 유지할 능력이 되지 못한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네이버도 이러한 범죄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손 놓고 있는 이유가 매우 궁금하다.

 

네이버의 방관, 무능력에 대해 과학기술정통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진흥원은 사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 한다. 단, 이미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온 국민들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책을 마련해오길 기대한다.

 

한편 세상참 많이 좋아 졌다.는것 느낀다.국민이 선택하고 뽑은 국가 원수를 자신들 마음대로 악성 댓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옛날에 당시에는 방공.방첩이 살아있였고  공권력과 법이 엄격했는데 동내사는 선배가 월남전을 갖다와서 직장생활하면서 고달픈 생활을 한탄하다가 술자석에서 대통령 욕설했다,는 이유로 국가원수 모독죄로 잡혀가서 빨갱이냐라고 얼마나 고문 당했는지 모른다.

 


원본 기사 보기:시사코리아뉴스
기사입력: 2018/02/14 [11:28]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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