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언론블로그·UCC댓글논쟁디지털세상월드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포토·만평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8.05.26 [03:02]
자유게시판   편집게시판   전체기사보기
"반려견,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이승준 기자

배우 박수연이 새로운 가족 바니를 소개하며 동물 사랑 메세지를 전했다.

 

 

박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우리집 막내 바니, 주인이 고독사 하시는 바람에 며칠을 굶었는지 모르겠지만 영양실조가 심한 상태에서 보호소에 있는 동안 걸린 감기가 폐수종이 되고 폐렴까지 와서 바니가 많이 아프네요. 이 추운 겨울에 돌아가신 바니 전주인분도 이제 5개월 정도 밖에 안 된 바니도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심장 수술을 해야만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그리고 추운겨울 한 아이라도 따뜻한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입양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보호소 아이들을 한번 살펴 주세요. 아직 목숨을 뺏기엔 아까운 아이들이 정말 많습니다"라고 남겼다.

 

최근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유기되는 반려견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강아지들은 몸집이 작아 추운날씨에 더 취약해서 저체온이나 감기 동상에 걸려 스스로 살아남기가 매우 힘들다.

 

이런 추운 날씨를 버티지 못하는 동물들에게 새생명을 주는 행위가 바로 입양이다. 입양은 반려동물을 들이는 행위 자체를 넘어 보람도 얻을 수 있다.

 

 

보호소 동물 입양은 동물들에게 두 번째 삶을 줄 수 있으며, 동물 학대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부 개와 고양이는 끔찍하고 잔인한 환경의 강아지 또는 고양이 공장의 산물이다. 유기견 입양은 동물공장 사업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 박수연 인스타그램)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기사입력: 2018/01/30 [10:19]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박수연 반려견 입양] "반려견,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이승준 기자 2018/01/30/
뉴스
최근 인기기사
실시간 댓글
국정농단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최순실
초딩 필수 종교상식 필독하자 맹신 바
맹신 바보들아 정신차려라 무지에서 깨
쓰레기들
(((성범죄 1위 목사 증거자료))) 2002
정치도 종교도 개판이다 적극홍보하자
미투운동악용하는 이명박김주하 ??? =
이명박 비리와 국민사기 알기필독하자!
정치인 실체가 충격이다 바르게 알고
성범죄 1위목사 미투운동 대박이다 증거
  회사소개만든이광고/제휴 안내후원기사제보기사검색
Copyright ⓒ 2006 인터넷저널. All rights reserved. Email us for more information. e메일 injournal@injourn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