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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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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아바타' 등돌린 민심, 국민의당 지지 최저
호남지역 지지율 5.3%, 홍준표 자유한국당 10.6%의 딱 절반 수준
 
서울의소리

적폐청산을 반대하는 등 안철수의 MB아바타 행보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당 지지율이 창당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호남서 홍준표의 자유한국당에 밀리는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

 

 

1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6~10일 닷새간 전국 유권자 2533명을 상대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원내 제3당인 국민의당은 지지율 5.3%로 정의당(5.8%), 바른정당(5.5%)에도 밀린 꼴찌였다.

 

특히 이번 국민의당 지지율은 창당후 최저치인데다 호남지역에서 3주 연속 지지율이 하락(16%→10.8%→9.6%→7.4%)하며 한국당(10.6%)에도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권에서는 호남 지지율 부진 현상이 지속될 경우 안철수에 대한 책임론이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철수는 지난 8·27 전당대회에 출마할 당시만 해도 당 지지율을 26.74%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현재의 당 지지율은 20%대는커녕 전대 당시의 5~6%대 지지율과 별반 차이가 없다. 

가뜩이나 안철수의 적폐청산 반대 및 중도통합론에 대한 당내 반발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당 지지율마저 크게 반등하지 못할 경우 안의 리더십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증폭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안철수가 일단 오는 21일 끝장토론을 열어 당 노선에 대한 논의를 해보겠다고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안에 대한 반발 여론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번 조사는 무선(80%), 유선(20%) 병행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 응답률은 5.9%다. 자세한 조사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11/14 [10:48]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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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지지율 자한당에도 뒤져] 'MB아바타' 등돌린 민심, 국민의당 지지 최저 서울의소리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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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이와 유흔의 관계가 현영과 윤교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를 스스로 사기임
목사나 기독교인이 역술원가고 무당집
현재 군청은 도로가 좁고 너무 복잡합니
오늘 은사님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을
서민교수 예전 글 보면 모두 이런식으로
반어법으로 비꼬신것 같네요 신비주의부
돌려까기
근데 이건 비꼬는 글 아닌가요?..?;;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칼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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