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언론블로그·UCC댓글논쟁디지털세상월드뉴스정치·경제사회·문화포토·만평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편집  2017.08.24 [13:03]
자유게시판   편집게시판   전체기사보기
정의당 "강경화 외교장관 임명은 최선선택"
야당들은 얼토당토 않은 핑계로 정국을 마비시키는 우를 더 이상 저지르지 말라
 
서울의소리

정의당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장관 임명 강행에 대해 "첫 여성 외교부 장관이라는 상징적 측면과 더불어 외교 부문에 만연한 폐단들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로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한다"고 지지했다.


보도에 따르면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강경화 장관은 검증 과정에서 몇몇 흠결이 드러나긴 했지만, 자질과 역량은 충분히 입증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의당 추혜선 의원


그는 "무엇보다도 외교 분야의 근본적 개혁을 바라는 외교부 직원,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지난 외교부의 수장들, 유엔 사무직원들이 한 목소리로 임명을 촉구하고 있으며, 국민들 역시 임명에 대부분 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력반발하는 야3당을 향해선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강경화 장관 임명을 놓고 6월 임시국회를 거부하거나, 향후 청문회 일정을 보이콧하겠다는 등의 대여 투쟁을 시사하고 있다"며 
"국회 인사청문회는 국무위원 후보자들에게서 국민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들을 지적하고 평가하는 자리지만,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본 국민들이 괜찮다고 판단했다면 마땅히 그 뜻을 따르는 것이 공복으로서의 도리"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야당의 정체성이 되어서는 안 된다. 협치의 책임은 우선적으로 대통령에게 있지만, 야당에도 동등하게 주어지는 것"이라며 "야당들은 얼토당토 않은 핑계로 정국을 마비시키는 우를 더 이상 저지르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7/06/19 [10:56]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정의당 강경화 임명 최선] 정의당 "강경화 외교장관 임명은 최선선택" 서울의소리 2017/06/19/
뉴스
최근 인기기사
실시간 댓글
다운로드하면 무료입장할수 있다는데
죄송. ㅠ.ㅠ 요즘 회원가입을 님처럼
왜? 아직도 회원가입 승인이 안돼요?
좋은 기사 응원합니다. 삼성과 mb아들
원고에서도 제10장 끝부분 분량이 이 정
이슬비 작가님, 글 올린 게 잘린 듯 합
좋은 기사 굿!!!!!
대한민국 국민은 납세 의무 지켜야 합니
이명박 정권에서 국민 혈세를 얼마나 낭
정의필승 종교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회사소개만든이광고/제휴 안내후원기사제보기사검색
Copyright ⓒ 2006 인터넷저널. All rights reserved. Email us for more information. e메일 injournal@injourn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