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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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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미이라·원더우먼 등 대작들 맹추격
[시네월드] 20-50 5천명 설문, '가장 보고싶은 영화' 5위에
 
이서현 기자

 

외화가 국내 극장가를 차지한 가운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뜨거운 호응을 받은 ‘악녀’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킬지 관심이 주목된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이번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조사한 결과 ‘노무현입니다(16.7%)’, ‘미이라(14.5%)’, ‘원더우먼(10.3%)’의 뒤를 이어 ‘악녀’가 9.6%로 4위를 차지했다.

 

‘노무현입니다’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악녀’도 누적관객수 57만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들이 외화들 사이에서 분투하고 있다.

 

김옥빈 주연의 ‘악녀’는 킬러로 길러진 주인공 숙희(김옥빈)가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을 깨닫고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여성 원톱 액션영화이다.

 

김옥빈은 8년 전 영화 ‘박쥐’에 이어 ‘악녀’로 두 번째 칸 레드카펫을 밟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였다.

 

 


원본 기사 보기:신문고뉴스
기사입력: 2017/06/16 [10:29]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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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영화 악녀] ‘악녀’, 미이라·원더우먼 등 대작들 맹추격 이서현 기자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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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기자님 연락처 좀 알수 있을까
무생이사위 마악전과가 있는데, 집유로
아무리 생각혀도 준표가 방빼야겠다,
씨발럼이라고 썼다가 고소당함 주어 없
518진실규명을 원합니다. 당시 진실을
다운로드하면 무료입장할수 있다는데
죄송. ㅠ.ㅠ 요즘 회원가입을 님처럼
왜? 아직도 회원가입 승인이 안돼요?
좋은 기사 응원합니다. 삼성과 mb아들
원고에서도 제10장 끝부분 분량이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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