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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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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프 인 어 데이’ 28일 개최
선댄스영화제 개막일 한국인 탐험가 윤옥환씨 등 26명 초청...
 
인터넷저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는 오늘 리들리 스콧 감독과 케빈 맥도널드 감독이 유튜브와 함께 진행한 글로벌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인 ‘라이프 인 어 데이’의 월드 프리미어에 한국인 자전거 탐험가 윤옥환 씨를 포함한 총 26명이 초대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대기업인 LG전자가 후원하고 있는 ‘라이프 인 어 데이’(Life in a Day, www.youtube.com/lifeinaday)는 6개월간의 대장정에 걸쳐 진행된 글로벌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로,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자인 케빈 맥도널드 감독이 총 편집을 맡고, 델마와 루이스, 글래디에이터, 에일리언, 블랙호크 다운 등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 및 총괄을 담당했다.
 
작년 7월 24일 유튜브 사용자들의 하루 일상을 촬영한 동영상이 전세계 197개국에서 총 8만여 편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331명의 제작자가 제출한 1,125편의 영상이 최종적으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사용되었다. 다큐멘터리 제작에 사용된 동영상 제작자는 공동 제작자로써 영화 크레딧에 소개된다.

다큐멘터리 제작에 사용된 동영상 제작자 331명 중 한국인 윤옥환 씨를 포함해 최종 선정된 26명은 오는 1월 28일(금)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개최되는 2011년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완성된 ‘라이프 인 어 데이’를 현장에서 최초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어, 존 쿠퍼(John Cooper) 선댄스 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케빈 맥도널드 감독과 함께 전세계 언론의 질의응답 시간에 참석한다. ‘라이프 인 어 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lifeinaday)을 통해 25개 언어의 자막 지원과 함께 전세계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며, 생중계를 놓친 사용자들을 위해 같은 날 오후 7시에 한차례 더 상영 된다.

시사회에 초대된 26명은 한국을 포함해 이집트에서 우크라이나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젊은 나이에 암과 투병하는 어머니, 모스크바 시내 전체가 자신의 경기장이 된 러시아의 프리러닝 선수 등의 일상을 볼 수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9년 동안 자전거로 세계 일주를 하고 있는 자전거 탐험가 윤옥환씨의 동영상(www.youtube.com/watch?v=2qoAd-R5lck)이 채택되어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하게 된다.

자전거를 탄 본인의 모습을 촬영한 윤옥환씨는 동영상에서 한국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6개 언어로 인사를 한 후 영어로 지난 2001년부터 9년 이상을 전세계를 자전거로 여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0개국을 다녔다고 소개했다.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밝힌 것과 같이 윤옥환씨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자전거 하나로 세계 일주를 하고 있으며, 현재도 미국에서 자전거 일주를 한달 넘게 계속하고 있다.

‘라이프 인 어 데이’의 제작을 맡은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세계 동영상 제작자가 독창적인 방법으로 한 곳에 모인다는 점에 기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라이프 인 어 데이’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영감을 얻고 자신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 맥도널드 감독은 “강력하면서도 응집력이 높고 정서적인 몰입감을 주는 작품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전세계 사용자들이 기술, 통찰력, 아량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완성작을 보면서 2010년 7월 24일의 자신의 일상을 음미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와 관련해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겸 아시아 매니징 디렉터는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이번 유튜브 글로벌 프로젝트를 국내 대기업인 LG전자가 후원하고, 또한 월드프리미어에 한국인 자전거 탐험가 윤옥환씨가 공동제작자로 초청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올해에도 ‘라이프 인 어 데이’ 및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같이 전세계인과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1/01/08 [12:10]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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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이와 유흔의 관계가 현영과 윤교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를 스스로 사기임
목사나 기독교인이 역술원가고 무당집
현재 군청은 도로가 좁고 너무 복잡합니
오늘 은사님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을
서민교수 예전 글 보면 모두 이런식으로
반어법으로 비꼬신것 같네요 신비주의부
돌려까기
근데 이건 비꼬는 글 아닌가요?..?;;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칼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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