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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7.2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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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지들, 서로 '1위' 자처하며 법정다툼
[미디어동향]11월 13일 국내 주요 미디어의 언론관련 보도
 
박병윤 인턴기자
 무료일간지들이 서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벌이는 법적쟁송이 오늘의 재미있는 언론계 뉴스다. 이어 부동산 시장 정책 관련 보도, 그리고 KBS의 정연주 사장 관련 기사도 눈에 띈다. 기타 현장 사진기사 전시회와 기업 대변지로 나선 경제지 실태 관련 기사도 있었다. /편집자  


[링크] 다음은 오늘 주요 미디어의 언론관련 보도
 
한겨례
무료일간지, 서로 ‘내가 1위’ 소송으로 번져 
 무료일간지를 발간하는 2개 신문사가 시장 선호도 우위를 놓고 법적 공방을 벌이게 됐다.

미디어 오늘
"부동산? 옆집 개를 믿겠다"
 결국 부동산이 문제다. 경향신문과 한겨레를 제외한 전국단위 종합일간지들은 13일자 1면 머리기사에서 일제히 부동산정책 실패를 문제삼았다.

'기업 대변지'로 적극 나선 경제지
 '기업의, 기업에 의한, 기업을 위한 지면'.

신뢰 잃은 청와대, 부메랑 된 '언론 탓'
 청와대의 최근 행보를 보면 분노를 넘어 연민을 느끼게 한다. 민심을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그러는지 민심 '엇박자' 행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교육문제와 함께 국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이다.

70년 동아-조선일보가 전한 '전태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3일은 영원한 '노동자의 벗' 전태일 열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36주기 되는 날이다. 해마다 이날을 전후로 노동자들의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1970년 11월13일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서울 평화시장 앞에서 목숨을 던졌다. 전태일 열사는 한국 노동운동사를 바꿔놓은 인물이 됐다.


오마이뉴스
"<조선일보>여 정말 고맙다! 사진 1컷으로 200만원 벌었습니다"
 2005년 11월 29일이었습니다. 유치원에서 나오는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데 한 사람이 다가왔습니다. 아파트 정문 앞에서 만난 그는 조선일보 판촉요원이었습니다. 그는 조선일보를 구독하면 집 근처 H플러스 상품권 3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 물론 6개월 동안 신문을 공짜로 넣어 준다고 했습니다.

여론시장 바로잡고, 돈도 번다
 자전거, 상품권, 비데, MP3, 전화기 등등 고가의 경품들이 신문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힌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메이저신문'들이 불법 경품을 통한 과열판촉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각종 조사와 자료를 통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시민의 신문
"KBS 정연주" 가 안보인다
 언론인권센터는 KBS 이사회가 정연주 전 사장을 대통령에게 임명제청을 하자 인사청문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프레시안
무료일간지 '시장 1위' 소송 
 무료일간지를 발간하는 2개 신문사가 시장 선호도 우위를 놓고 법적 공방을 벌이게 됐다.


네이버뉴스
현장의 사진기자 사진전 
 13일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현장의 사진기자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전 경기도시자,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전시된 사진들을 관람하고 있다.


기사입력: 2006/11/13 [13:58]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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