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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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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
'1천만 촛불시민' 독일 에버트재단 인권상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은 가운데 시민들의 사회참여로 평화적인 방식으로 일군 투쟁의 성과가 국내외의 수 ... / 추광규 기자
원전제로
신고리5·6기 운명주말. 시민참여단 471명 격론
신고리 5·6호기 핵발전소의 영구중단 여부를 결정할 ‘운명의 주말’을 앞두고 환경단체들은 "신 ... / 서울의소리
한반도평화
참수작전? 美바짓가랑이 붙들어야 평화?
한반도 위기상황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북미의 벼랑 끝 전략이 제3차 세계대전의 우려를 낳고 있다. 북미 사 ... / 장경욱/ 인권연대 운영위원
BBK진실
MB아들, 해외다스 장악 본사자금 총괄
이명박 아들 이시형이가 MB 지분이 1%도 없다는 다스의 해외 법인 여러 곳의 대표로 선임되는가 하면 다스의 ... / 서울의소리
MB국정원, 수꼴사주 노무현 비하공작 벌였다
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이들 단체와 국정원 심리전단 측이 해당 내용을 ... / 서울의소리
MB일족, '파이시티사업' 탈취 시나리오
이명박에 대한 검찰 수사가 여러 방면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국가정보원 활동 관련한 의혹은 물론이고 이명 ... / 선데이 저널
수꼴
청와대, 정미홍·변희재 옷값시비 팩트로 반격
[신문고뉴스] 강종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미국 방문 후 KBS 아나운서를 지낸 극우인사 ... / 강종호 기자
김관진 국방부, 정의는 처벌 부정엔 면죄부
불의를 고발한 의인은 수년째 좌절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불의를 저지른 자들은 오히려 떳떳하게 ... / 서울의소리
부동산보유세 더걷자82%, 반대16,4% 그쳐
SBS와 국회가 함께 실시한 공동여론조사 결과 부동산 부자에 대한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응답자 ... / 서울의소리
“망각 속에 드러눕는 일만 남겠지”
[녹색칼럼] 이명박 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총론비판(4)
녹색뉴딜이라는 미명하에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의 토목사업은 원전사업과 함께 반환경, 반녹색 정책의 정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난개발 광풍을 몰고 오겠다는 것이지요. 국운 ... / 정미경
원자력 카오스 범벅과 세기적 기만
[녹색칼럼] 이명박 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총론비판(3)
이명박 정부가 핵 산업을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내세우는 저의는 더욱더 밀착된 친제국주의 정책으로 돌아가겠다는 공식적인 선언이 됩니다. 녹색성장의 열쇠라는 그럴듯한 수식 ... / 정미경
음습하고 기괴한 개발주의 연막작전
[녹색칼럼] 이명박 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총론비판(2)
이와 같이 녹색사회의 패러다임은 산업사회의 그것과는 사뭇 다릅니다. 그렇다고 산업사회를 부정하고 무력으로 그것을 뒤집으려고도 하지 않아요. 부정과 폭력은 녹색사회의 방법이 ... / 정미경
섟삭잖은 절망과 위장 녹색패러다임
[녹색칼럼] 이명박 정권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 총론비판(1)
임기가 끝나면 녹색운동가가 되고 싶다는 말까지 할 정도까지 되어버렸으니, 이 전대미문의 폭언으로 볼 때 앞으로 무슨 말을 할지가 자못 궁금할 뿐입니다. 오죽했으면 단군 이래 최 ... / 정미경
상념의 바다 한가운데 껴묻힌 원시땅
[녹색반가사유-제주②] 격정과 고요로 출렁이는 남단 화산섬
벼랑 끝에 매달린 이끼위에 내려앉은 이슬마저도 별을 품고 있을 터. 노루의 눈망울에 맺혀있는 별조차 한 가족이지요. 백록담 얕은 물에 담겨진 별무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목의 ... / 정미경
격정과 고요로 출렁이는 남단 화산섬
[녹색반가사유-제주①] 살아있는 서태평양 끝 생태박물관
칼을 벼리며 세계정복을 위하여 기마주둔지로 탈바꿈시켰던 그 옛날 몽골 지배하의 제주도. 왕권에 시비를 거는 자들을 고립무원으로 내몰았던 정치 유배지로서의 제주도. 태평양 전쟁 ... / 정미경
"시린 그 산처럼, 남도의 지리산처럼"
[녹색반가사유29] 연무 속 겹겹 마루금의 일렁이는 애절함...
한 번도 같아본 적이 없는 마루금의 파도는 다른 은하를 향한 그리움의 춤사위입니다. 밤조차 한 번도 같아 본 적이 없는 별들의 고향입니다. ... / 정미경
자본의 반격과 하방연대 새로운 전선
[생태칼럼] 가이아의 젖줄을 파고 자르려는 이들과 한판 대결
가이아의 젖줄로서 오늘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여기에 막무가내로 덤벼들어 땅장사를 하려드는 저 잔악한 토건세력들의 무쇠행렬을 두고만 볼 수 없는 것은 이것이 숲과 바다를 지키고 ... / 정미경
피고지는 그리움, 번지는 연초록 멍울
[녹색반가사유28] 헐린 가슴을 다시 후비는 봄날의 잔인한...
초록빛 축제의 전야가 짧은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찬란한 고독은 초록 속으로 스멀스멀 묻혀 들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움의 숲에 가면 나 또한 그대가 괜스레 보고 싶어지 ... / 정미경
꽃으로 핀다는 건 타자를 향한 그리움
[녹색반가사유27] 숨겨둔 '허니가이드' 열고 그이를 맞아들...
내 마음에 꼭 맞는 남성. 지적성감대가 들어맞고 영적성감대가 들어맞는 그런 남성중에 오직 한 사람, 그 사람이 내게 다가오고 있어요. 놓치지 않고 꼭꼭 숨겨둔 허니가이드를 열어 ... / 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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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기자님 연락처 좀 알수 있을까
무생이사위 마악전과가 있는데, 집유로
아무리 생각혀도 준표가 방빼야겠다,
씨발럼이라고 썼다가 고소당함 주어 없
518진실규명을 원합니다. 당시 진실을
다운로드하면 무료입장할수 있다는데
죄송. ㅠ.ㅠ 요즘 회원가입을 님처럼
왜? 아직도 회원가입 승인이 안돼요?
좋은 기사 응원합니다. 삼성과 mb아들
원고에서도 제10장 끝부분 분량이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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