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강릉시에 한 달 살기 지원, 타지 거주자 귀촌귀농 희망자

박현식 | 기사입력 2020/01/19 [11:49]

청정 강릉시에 한 달 살기 지원, 타지 거주자 귀촌귀농 희망자

박현식 | 입력 : 2020/01/19 [11:49]

▲ 강릉시청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 강릉시는 2020년부터 강릉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지역 거주자에게 사전 탐방 및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원도 한 달 살기를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강원도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 중인 타 시·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8세 이상의 타 지역민으로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의 숙박비 및 체험비를 제공한다.

강릉시 관내의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신청을 받아 마을이 결정되면 희망자들을 모집하여 숙박 및 농촌체험, 지역탐방 등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강릉시로 전입 시 귀농인 정착지원금 지원 우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전망이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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